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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저민 그레이엄, 피터 린치, 워렌 버핏, 필립 피셔를 기반으로

by 시골올빼미 2023. 1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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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 자산이 많은 회사는 의심하라. 무형인데 굳이 수치화해서 장부에 기입하는건 이유가 있다. 없는걸 보여줘야 하는 상황일 수도 있다.

유동자산

건설사, 조선사는 미청구 공사라는게 다량 존재할 수 있다. 이는 원가 관리가 안되어 손실로 드러나는 걸 늦추는 중일 수 있다.

 

사실 재무제표는 얼마든지 입맛에 맞게 보여주는 것만 보여주고 안좋은 것은 감추고 이익은 늘리고 손해는 줄여 표현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를 내가 열심히 공부하고 문제를 발견해 이 기업이 문제가 있는 상황이라는 걸 알 수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우매한 대중은 이를 알지 못한다. 즉 주식시장은 우매한 다수가 이끌어가기 때문에 나만 똑똑하다고 반드시 이것이 이익으로 환산되는 것은 아니다. 의미가 있으려면 우매한 대중들이 알 수 있게 언론 플레이든 홍보든 해야할 것이다.

 

매출 채권이 매출액 증가보다 늘면 의심해 봐야한다. 특히 해외 법인이 많고 해외 법인향 매출 채권이 증가하면 더욱 유의해야한다.

 

영업 외 비용이 많이 발생하는 회사는 걸러야 한다. 영업 외 비용은 손해를 때려박는 용도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1,2,3분기 흑자인데 4분기가 적자인 기업들이 있다. 이것은 4분기만 적자인게 아니라 적자를 4분기에 다 때려박은 상황일 가능성이 높다. 

 

얼마의 기간 동안 얼마의 성장을 가정하든 시간이 지나고 예측이 정확히 맞아 떨어지고 나면 프리미엄은 감소한다. 즉 예상만큼 성장이 실현 되어도 주가는 그만큼 안 따라온다.

 

오를 때 사고 내릴 떄 파는것은 인간의 본능이다.

과거부터 했던 주식은 그냥 본능에 반해 해야한다.

노력과 성과가 비례할 것이라는 오류에 빠지기 쉽다. 주식은 그렇지 않다. - 실제로 아무 노력도 하지 않는 지수 추종 상품이 수익률 상위 10%다. 열심히 공부해서 기업을 찾고 매수 매도 해도 이를 넘기가 굉장히 어렵다.

변동성은 위험이 아니다. 흔히 변동성을 위험이 높다고 말하는데 이는 정확한 표현은 아니다. 변동성 장세는 오히려 투자에 긍정적이다. 원래의 예상 가치를 이탈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이때 주식을 매수하거나 매도할 기회가 많아진다.

주식은 결국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이고 원래 가치나 가격을 많이 이탈할때 매수 및 매도 기회가 주어진다.

 

신뢰가 깨진 경영진, 회사는 투자하는 것 아니다. 절대로

 

가치주와 성장주는 대비되는 개념이 아니다. 가치주는 만든말이다. 가치주 보다는 저성장주가 맞는 표현이다.

애초에 가치주와 성장주를 구분지을 필요가 없다.

 

성장주 평가 공식(밴저민) = eps X (8.5 +2 X 기대 성장률)

 

가치 투자 = per 낮은 것을 사라 아니다. 내가 생각하는 적정 per 대비 낮은 per을 사라는 것이다.

 

유리한 확률이 아니면 게임에 참가할 필요는 없다. -  투기하지 마라!  바보가 아닌이상

 

훌륭한 기업에 적당한 가격 > 적당한 기업에 훌륭한 가격

이 더 낫다 -워렌 버핏

 

per 낮다 - 저평가? 아니다 그만큼 성장성이 없고 기대할 것이 없다는 의미일 수도 있다. 

pbr 1 미만 - 저평가? 아니다 그만큼 가치없는 회사란 의미이기도 하다. 자산보다도 평가를 못받는 미래 가치가 전혀 없는 하락하는 기업일 수도 있다.

 

가치를 결정하는 마법같은 공식은 없다.재무제표 판다고 가치를 정확하게 측정할 수도 없다. 그렇다면 회계사가 주식 시장에서 성공률이 높아야한다.

내가 아무리 장부를 잘 봐도 남들이 못보면 의미가 없다. 결국 주식은 나보다 고평가 해주는 사람이 나타나서 내 것을 주어야 한다.

 

본인의 예측에 대한 확신의 정도는 정보량과 비례한다. 즉 잘못된 판단도 정보량이 많을 수록 바꾸기 힘들다.

회전율이 높을 수록 수익률은 낮아진다. - 이유는 간단하다. 수수료가 비중이 생각보다 엄청 크다. 사팔사팔이 묵히는 것보다 수익률이 좋기 어려운 이유이다.

 

타이밍은 전문가의 영역이고 심지어 전문가도 맞추지 못한다. 그런 차트 볼 시간에 차라리 적정한 가격대를 파악하는 데 에너지를 쏟는 것이 좋다. 주가를 보지 않고서도 주말을 즐겁게 보낼 수 있다면 평일에도 그렇게 해보시오 -버핏

 

 

 

벤저민 그레이엄

1. 주식은 사업의 일부이다. 주식은 가치가 있다

2. 그 가치를 정확하게 계산해내기 어렵기 때문에, 그리고 가치를 신경쓰지 않는 투자자가 많기 떄문에 가격은 매번 왔다갔다 한다. 내가 가치를 합리적으로 추정했다면 시장의 변동성은 위험이 아니라 기회다.

3. 내가 아무리 가치를 잘 판단했더라도 시장에서는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진다. 최악의 경우를 고려하여 안전마진을 확보하고 분산투자하자

 

 

기업 판단법

1.연간 ROE확인 10% 이상 기본 15%이상 좋음, 20%이상 훌륭, 30% 이상은 지속불가

2. ROA 확인 7% 이상 좋음 15%이상 훌륭 ROE 높은데 ROA가 낮으면 부채가 과도하거나 영업외 무언가 이상이 있다는 의미 금융회사는 예외임

3.현금이 o에 가깝거나 매출채권이 연간으로 등락이 심하거나 최근 급증했거나, 무영자산이 자산의 대부분이거나, 자본잉여금이 자기자본의 대부분이면 위험.

4.무형자산상각, 재고자산상각, 매출채권상각, 금융비용등 영업외 비용 및 일회성비용 확인. 매분기 혹은 꾸분히 4분기마다 발생하면 못믿을 회사 장난질 중

5. 배당을 하는 기업은 전혀 하지 않는 기업보단 낫다. 안한다고 나쁜 건 아니나 더 많은 믿음이 필요하다.

 

경영진의 마인드와 신뢰는 너무너무너무 중요하다. 아무리 회사가 비전있고 매력적이더라도 경영진이나 최대주주가 개판이면.. 알거다. 가망없다. 미국 쉐어사무실 그 기업이든 카카오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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