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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이야기

통계의 함정

by 시골올빼미 2023.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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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미국 물가에는 주택가격을 반영함

반면 우리나라 물가는 주택가격을 미반영함.

율 자체는 미국이 훨씬 높게나옴. 우리나라는 낮아보이지만 실제로는 높음

 

실제 소비자 물가는 현실물가를 반영하지 않는다. 이유는 간단하다. 정치적으로 불리하니까. 안높게 보이기 위해 노력중이다. 실제 수치 보다 돈은 정말 빠르게 녹고있다!

양적 완화로 달러는 100에서 141로 증가

즉 돈의 가치가 약 40퍼센트 감소했다고 볼 수 있다. 그럼 양적완화를 안하면 되는  것 아니냐? 

-불가능함. 미국 부채를 감당 할 수 없음. 현재 미국은 부채로 부채를 갚는 기이한 현상을 유지 중. 멈추면 그냥 세계 경제가 멸망함.

그래프 상으로도 100년 전 가치대비 달러의 가치는 99% 하락 됌. 그럼 앞으로 증가할 가능성은? 0퍼센트임.

자산시장의 가치는 돈 푼 것, 물가상승률보다 배는 빨리오름. (단적인 예로 2020년 이후 snp, 나스닥 거의 2배)

돈을 공급한다고 물가는 배로 오르는게 아님 - 돈을 풀면 잉여자금이 생김 - 이게 자산시장으로 이동 - 결국 집값, 주식 인플레 파티

 

달러 - 통상적으로 8년 주기 4년 강세 4년 침체의 주기를 가짐

2019~2023 약세 

그럼 강세에는 저축 어떨까?  답은 NO

이론상 강세에는 저축이 맞다. 하지만 강세 약세는 확률인데 달러 가치 하락 추세는 100%이다.  즉 운 좋으면 맞지만 대세를 역행하는 것이라 볼 수 있으므로 결국 저축은 왠만한 경우에 있어서는 쓰레기라고 보는게 적절하다.

투자의 본질

자산은 오른다(화폐가치는 영원히 떨어지기 때문)

단 미래에도 그 자산을 필요로 할떄만 오른다.

예를 들어) 쌀을 아무도 안먹으면 가치가 떨어진다. 수요가 없기때문에

하지만 그럴일이 없다. 즉 계속 오를 수 밖에 없다.

우리는 미래에도 가치가 있는 자산에 투자를 해야한다.

1. 화폐가치는 떨어진다. 물가는 올라간다

2. 시간이 흘러도 수요가 유지 또는 상승 된다.

1,2번 조건을 만족하면 자산투자에 적합하다.

포인트: 우리가 중점두어야 하는 것 - 사람들이 계속 원하는 자산을 사라!

 

복리를 극대화 하는 요소

복리를 극대화 하는 요소 3가지 : 수익율, 기간, 레버리지

자산은 오늘이 가장 싼게 맞다. 진짜 멀리 볼수록 10~30~50년 보면

근데 우리 인생은 어떠한가?

그렇게 안길다. 레버리지로 단기 1년 손실로 복구 불능이 충분히 올 수 있다.

즉 빛내면 이득은 확실하나 시간의 존버가 안맞을 수 있다. 잉여자산이라면 가능하지만 난 100억 자산가가 아니다.

 

화폐 발행자와 가까워져아한다. 

발행국에서 멀어질 수록 즉, 돈 뿌리는 주체자와 멀어질 수록 손해볼 수 밖에 없다. 돈이 시장에 완전히 뿌려지기 전인 상태에서 자산을 선점할 수 있으면 수익은 확실하다. 예를들어 코로나 사태때 돈을 뿌린다는 것을 빨리 알게된다면 자산을 미리 선점하는 것이 가능하다. 즉 자본가일수록 좋다, 말단 소비자인 대중들은 이미 뿌려진 돈이 수중에 들어올때가 되면 나머지 자산과 물가는 올라가 버린 상태가 된다.

 

적정한 레버리지란?

 

자산= 부채+자본 

부채/자본 = 30% 정도가 적당하다. 그 이상이면 추가적인 부채(신용대출) 등을 활용할 여지가 있다.

 

레버리지 투자시 고려할 가장 큰 요소는 이자관리이다.

금리 변동 가능성까지 생각해야한다.

향후 5년간 이자 변동을 고려해야 한다.

현재 2%면 공격적이면 2배, 보수적이면 3배까지 고려해야 한다. 다시말해 월 이자가 70만원 나온다고 가정할 시, 공격적 140, 보수적인 경우 210까지 이자가 나올 수 있음을 감안해야 한다.

상환능력이 안되면 대출자체가 문제 있다. 이건 집 살때도 마찬가지다.

 

레버리지는 최종병기

평상시에는 레버리지를 사용하지 않는다. 

약세장 등 본질적인 가치보다 현저하게 떨어졌다고 확신이 들때만 활용한다.

가격이 정상으로 돌아가면 레버리지는 상환하고 이익을 극대화한다.

 

예금 5%라고 해도 물가상승률  8%면 손해다. 더군다나 아까 언급했듯이 한국의 물가상승률은 재대로 된게 아니다. 그 이상으로 판단해야 한다. 

 

차라리 예금보다 가치주를 사서 화폐가치가 희석되지 않고 배당을 받는게 자산 햇지용으로는 더 나을 수 있다.

물론 사이클이 있기 때문에 안좋은 사이클에서 구매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이게 복잡하다면 그냥 배당나오는 ETF 구매도 방법이다.

 

자산을 팔아야 할 3가지 이유

1. 사람들이 그 자산을 원할 이유가 사라졌을때

2. 미래가치보다 현재 가격이 높아졌을떄(고평가)

3. 더 좋은 자산을 발견했을때

 

리스크 관리를 위해 위의 경우를 인지했더라도 분할매도를 하는 것이 좋다.

한번에 파는건 반등 또는 가치회복의 변수를 놓치게 된다.

 

돈이 급하면 자산을 팔아라? 일부는 틀린말이다

빛내는게 방법일 수 있다. - 빛은 세금을 물리지 않는다!

 

화폐의 가치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기에 1억을 빌려 2% 이자를 내는 경우라고 친다면, 물가상승률이 5~10%면 오히려 빛내는 것도 이득이 될 수 있다. 왜냐하면 물가 상승률 만큼 나의 빛은 가치가 희석되기 때문

 

전세이자 상품, 이자지원상품은 무조건 이용하는게 맞다.

고물가인데 고금리/ 이자는 낮고 그럼 돈의 가치는 떨어져 빛의 가치도 떨어진다.

 

가치주는 적금, 예금보다 좋은 상품이 될 수 있다. 정말로

 

비트코인 가치= 사회적 합의된 가치

즉 '성공할 수 있을까'의 가치라고 봐도 된다.

탈중앙화, 휴대성, 분할가능성, 안정성 등 가치는 있는데 이게 사회적 합의가 될까가 문제

비트코인 인정한다는 수는 19세기 후반 인터넷 사용자 수와 비슷하다. 늘어난다면 가치는 상상이상이나 판단은 개인에게 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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